89년도 10월에 태어나 10살때까지 구로구 토박이로 살다가 금천구로 이사
그 후 13년.. 아니 11년동안 징하게 쳐박혀있다가 위대하신 2MB의 볼모로 2년동안 쿤대에 잡혀있다 풀려난지 1달 조금 안된 1人 입니다...
서식지는 어느 아파트 침대이며 가끔 농구장에 나타납니다
현재 뭘 해야 할지 모르는 공황상태에 빠져있으니 누가 좀 구제 좀 해줘요..[..]
p.s 아 3월달부터 남서울 컴학과 2학년으로 복학하니 그쪽계열에 있는 분은 잘 부탁드립니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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